
사진=성현철 대표원장 (사진제공:닥터스피부과 신사본점)
개소식에는 이재혁 갈더마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성현철 대표원장과 테이프를 잘랐다. 이어 열린 첫 교육에서 성 원장은 단독 강연자로 나서 작용 기전과 임상 연구 결과, 부위별 주입 전략 순으로 강의했다. 성분 계열이 같더라도 제품마다 물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짚었다. 이후 라이브 시연과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부과 의료진이 진료 현장에서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성현철 대표원장은 "동료 의료진과 함께 배우고 나누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성 원장은 “GTC가 부작용 가능성까지 고려한 신중한 시술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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