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거리 아트갤러리 특별전’ 오프닝 행사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첫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201039220309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지난 16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거리 아트갤러리 특별전’ 오프닝 행사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첫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거리 아트갤러리 특별전’을 후원하고 장애예술인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대폭 강화한다.
길거리 전력 시설물이 시민 갤러리로…도심 경관·공공 예술 접점 동시 확장
‘거리 아트갤러리’는 신한라이프가 장애예술인에게 정식으로 작품을 의뢰하고, 제작된 예술 디자인을 도로변 지상기기함 표면에 입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대표 ESG 사업이다.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서울 중구 거리 곳곳에 설치됐던 장애예술인들의 주요 작품을 수집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통합 전시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민·관·복지 기관 협력 결실…충무아트센터서 대표 작품 59점 무료 공개
지난 16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해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이재호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장, 문중호 중구장애인복지관장, 하상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장 등 주요 유관 기관장들과 참여 장애예술인 및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작가들의 창작 결실을 축하했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이어지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서울 중구 일대 지상기기함에 부착됐던 장애예술인들의 대표 작품 59점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장애예술인들의 뛰어난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리고 작품에 담긴 깊은 감동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6일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거리 아트갤러리 특별전’ 오프닝 행사에서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첫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0201039220309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