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비서관은 고려대 연구교수·통일연구원 연구위원·통일부통일교육위원 및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 대통령실로 자리를옮겼다.
북한 인권을 연구해온 학자 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언론 경험이 있고, 안보 분야 지식도 두루 갖추고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에는 최재혁 전 제주MBC 사장이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최전사장은 대선시절 윤석열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이기정 현 홍보기획비서관은 내주 시작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영국·프랑스 등 해외 순방을 앞두고 의전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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