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제 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2413302407536a2b977df5014522121.jpg&nmt=29)
24일 '제 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사진=연합뉴스]
이날 기념식에는 서해 수호 55용사의 유족,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군 주요 직위자, 시민 등 2000 여 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헌신으로 지켜낸 자유, 영웅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자유 수호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서해 수호 용사들께 경의를 표하며 머리 숙여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천안함 피격 전사자인 고 손수민 중사의 어머니 전미경(62·울산) 씨는 "국가가 이들을 잊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하고 돌아갈 수 있어 마음이 편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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