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13일, 신입 구직자 911명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기업 유형'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상적인 근무 유형은 재택과 출근을 병행하는 것이라는 응답자가 3분의 2 정도를 차지했다. 반면에 사무실 출근(9.9%)이나 완전재택 근무(5.7%)에 대한 선호도는 모두 10% 미만이었다.
원하는 기업 복지(복수응답)는 중식 제공(62.0%)이 가장 많았다. 이어 당일 휴가·반차 사용 허용(52.5%), 자율출퇴근제 시행(48.7%) 순으로 조사됐다.
조직 구성은 20∼30대 위주 젊은 조직(17.7%)보다는 20~5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층이 고루 분포한 조직(60.2%)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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