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 K-패스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탄소 배출량 감소 및 국민의 대중교통비 경감 등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출시한 상품으로 대중 교통비 할인과 더불어 다양한 생활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발급 가능하다.
신용카드는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10%(월 최대 5천원) △생활서비스 영역(이동통신, 커피, 약국, 편의점, 영화, 패스트푸드점) 5%(월 최대 5천원)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KB Pay로 생활서비스 할인 영역에서 이용 시 추가 5%(월 최대 5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8천원이다.
체크카드는 전월 20만원 이상 이용 시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10%(월 최대 2천점) △생활서비스 영역(이동통신, 커피, 약국, 편의점, 영화, 패스트푸드점) 1%(월 최대 4천점) 포인트리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KB Pay로 생활서비스 할인 영역에서 이용 시 추가 1%(월 최대 4천점)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카드는 K-패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5월 말까지 ‘KB국민 K-패스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기존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회원의 경우,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K-패스 사업의 대중교통 혜택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4월 30일까지 회원 전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알뜰교통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 내 K-패스 회원 전환 동의를 통해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기존 ‘KB국민 알뜰교통플러스카드’(신용, 체크)로 K-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yc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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