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합동 점검은 시 주관으로 구리경찰서와 구리시청소년지도협의회, 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자율방범대연합단, 구리시기동순찰대 등 유해 환경 감시 단체 관계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청소년의 유해 업소 출입 행위와 불법 고용, 청소년 술·담배 등 판매 행위, 불건전 불법 광고 행위 등을 집중 점검·계도했으며 위반사항이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시정 명령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업소들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에 따른 청소년 유해매체물·유해 약물에 대한 유통 규제와 단속,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에 대한 의무 이행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를 도모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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