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 가드닝은 식물의 특성을 익히고 나만의 반려식물을 심은 후 이름짓기와 가꾸기 등을 통해 자연이 우리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한다.
낭독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관련 도서를 읽고, 좋은‘말’에 대한 관심과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식물을 심고 키우는 과정을 통해 마음을 담은 말을 낭독하는 활동을 접목한 것이다. 전문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담임교사와 협력수업으로 진행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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