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2109400401369aba9b9427114522121.jpg&nmt=29)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경호 부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정책 방향을 표명했다.
추 부총리는 “조세특례제한법을 개정해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늘리고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재도입 하는 등 세제 인센티브를 크게 확대했다”며 올해는 임시투자세액공제를 한시적으로 적용해 기업의 투자에 많은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면서 "혜택은 10년간 이월공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이 올해 설비투자에 나설 경우, 올해는 임시투자세액공제로 최대 28%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편집국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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