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군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해외 직구(직접구매)가 급증할것으로 예상, 짝퉁을 진품으로 착각하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위조 화장품·전기제품·식품 등 안전 인증을받지 않아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품목과 의류·잡화 등 통상 지식재산권 침해가 많이 일어나는제품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브랜드의 상표권, 디자인권 등을 침해한 물품의 수입도 적극 차단한다.
관세청은 지식재산권 관리자가 권리 사항을 세관에 신고하면 세관이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을 단속할 때 이를 활용하는 신고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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