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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전화하면서 걸어 임세령, 여러 사람들 찾아보는 중

2019-11-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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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터넷 게시판
[글로벌에픽 전석훈 기자]
기업인 임세령과 그의 절친인 배우 이정재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찾아보며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는 금요일 오후다.

이는 이들의 나들이 하는 장면이 언론을 통해 공개가 된 것과 연관이 있다고 하겠다.

이 여파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임세령과 이정재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일 일 오후 한 인터넷 언론사는 임세령, 그리고 이정재가 공항을 통해 외국으로 나가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포토 속 임세령은 베이지색 옷을 입고 한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와 전화를 하면서 걷고 있다. 그리고 이정재는 하얀색 하의에 푸른색 상의를 입고, 여행가방을 들고 가면서 기자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임세령은 현재 한 대기업에서 임원직을 맡고 있다. 그녀는 오랜 기간 동안 이정재와 교제를 해왔으나, 번번이 언론의 교제 기사에 대해 부인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어느 언론사가 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기사를 내보내자 이를 시인했다. 그 후부터 이들은 거리낌없이 당당하게 만나며 공인된 커플로 대중들에게 인식이 되고 있다.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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