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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옥개발, 'K-건축, 한옥의 성패는 기능성과 환경 친화성,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것'

2022-11-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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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대한한옥개발(주)은 199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우리 한옥기와의 신소재 연구 및 생산을 집중해 온 30년의 역사를 간직한 제조업체이다. 특히 39개 특허, 디자인, 상표를 가진 대한한옥개발(주)의 ‘천년와’는 국내 최초 모듈형 경량기와(합성수지 기와)라는 제품 차별성은 물론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정평이 나있다.

이선희 대한한옥개발(주)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 K-건축, 한옥에 주목하고 있는 것은 ‘기능성’과 ‘환경 친화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이번 환경산업기술원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5년 내 두 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한옥개발(주)는 1994년 환경마크 획득, 2000년 환경표지 인증, 2018년 우수그린비즈 인증, 2022년 GR인증 등 환경의 지속 가능성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인 대한한옥개발(주)은 기와 이외에도 재생원료를 활용하는 다양한 토목자재 개발,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회적 자원순환 사업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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