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 현 어린이미래과는 '사내 연수 등에 사용함으로써 임산부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사람들에게도 체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한편, 야마구치 지사 등이 이 재킷을 착용하고 임산부의 일상을 체험하는 동영상이 이목을 집중되고 있다. 임산부 재킷은 임신 7개월 정도를 기준으로 제작, 무게는 7.3kg이다. 호평을 받은 동영상 ‘지사, 임산부 되다’에서 지사가 착용했던 재킷과 같은 형태로 총 3벌이 있다.
이러한 체험은 과거에도 육아 이벤트 등으로 활용했으나,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은 대부분 임신에 대한 인식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육아나 가사에 관심이 적은 남성 등에게도 체험 기회를 넓혀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여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http://www.saga-s.co.jp/articles/-/185676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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