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시마다시와 시즈오카 노동국이 2017년에 맺은 고용 대책 협정을 기반으로 마련한 것으로, 시청 내에 헬로 워크가 설치되는 것은 현 내 최초 사례다.
시청 1층 보육지원과와 육아응원과 사이에 창구를 마련, 직장과 육아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헬로우 워크 시마다 지점에는 상담사 2명이 상주하며 육아 중인 부모의 상담요청에 대응하게 된다. 구인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단말기 이용도 가능하며, 창구 근처에는 어린이 놀이터를 마련했다.
7개월 된 아들과 육아 휴직 후 취업 상담을 받으러 방문한 한 여성은 “이동이 힘든 편인데, 한 번에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http://www.at-s.com/news/article/local/central/524816.html
박주영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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