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건강랜드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올해는 어린이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키쑥쑥 몸튼튼 건강체조, 어린이 기본운동능력 평가, 신나는 레크레이션 등으로 이뤄졌다.
또 어린이 운동능력 평가 결과는 부모 대상 가정통신문 형태로 결과지를 제공하고, 참여 어린이 개별결과와 평균결과를 함께 제공해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백재은 센터장은 “성장기 어린이 대상 기본 운동능력 측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인지하게 하여, 평소에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사 결과를 부모들에게 제공하는 가정연계를 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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