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강좌는 4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나도 좋은 부모이고 싶다' 주제로 열린다.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한다.
아이나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장혁진 원장이 강사로 오르며, 장 원장은 이날 총 3가지 소주제로 나눠 세부적인 강연에 나선다.
장 원장은 부모의 자존감과 올바른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정신건강 캠페인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함께 개최하고 있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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