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직여성의 권익 증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준비한 이번 특강은 ‘나는 워킹맘입니다’의 김아연 작가가 직접 강의한다.
평범한 워킹맘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고충을 나누고 공감하는 자리로 일과 육아에 지친 워킹맘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서와 같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비는 5000원으로 배우자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 중 아이돌봄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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