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Pixabay)
이번 종합건강검진은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발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강남구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한다. 아동행동평가척도 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에 따라 전문기관의 맞춤형 치료와 부모교육, 양육 상담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드림스타트에서는 ▲정서지원 멘토링 ▲가족체험 ▲기초학습지원 등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복지 관련 상담은 강남구 드림스타트를 통해 가능하다.
김태운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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