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파파고 애플리케이션 내에 새롭게 추가된 '파파고 키즈'는 3~7세 사이의 아이들도 손쉽게 외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카드형 콘텐츠 서비스다.
파파고 키즈에서는 동물, 과일, 숫자 등 총 9개 주제별로 구성된 100여 종의 단어 카드가 언어별로 제공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파파고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다양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 편리한 통번역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언어의 장벽을 낮추는 글로벌 서비스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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