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7(수)

오랜 그리움 끝에 마주한 아버지최재웅에게 상처를 받은 ˝열여덟의 순간˝

2019-09-07 07:38:04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 역을 맡아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랜 그리움 끝에 마주한 아버지(최재웅)에게 상처를 받은 준우는 다시는 찾아오지 않겠다며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그리워했던 존재였기에 서러운 마음과 슬픔은 더 크게 다가왔지만 준우는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사랑을 키워가고 있던 준우와 수빈. 준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 친구들의 배려로 수빈이 깜짝 등장했고 준우는 기뻐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이내 수빈이 걱정된 준우는 수빈을 돌려보내려고 했다.


준우 혼자 생일을 보내도록 둘 수 없었던 수빈에게 준우는 "내가 얼마나 참고 견디고 이 상황을 버티고 있는지 알잖아. 나도 힘든데 잘 참고 있어"라고 내내 눌러왔던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꺼내 보였다.


수빈은 이런 준우가 가슴 아파 그를 포근히 안아주었고, 준우는 조심스레 수빈에게 입을 맞추었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하나가 되어 나눈 풋풋한 첫 입맞춤은 열여덟의 핑크빛 로맨스 지수를 높이며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과 동시에 설렘을 안겼다.

콩알 커플의 로맨스도 계속되었다.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수빈이와 준우의 순수함은 미소를 자아냈고, 솔직한 감정들을 털어놓으며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은 설렘까지 선사했다.


수빈과 준우의 절절한 입맞춤 엔딩은 콩알 커플을 향한 응원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41.39 ▼62.35
코스닥 919.92 ▲26.63
코스피200 1,095.83 ▼13.22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51,000 ▲28,000
비트코인캐시 422,000 ▲600
이더리움 3,65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1,970 ▲10
리플 2,031 ▼1
퀀텀 1,323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6,010,000 ▲88,000
이더리움 3,65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1,970 ▲10
메탈 432 ▲2
리스크 343 ▼1
리플 2,030 ▼2
에이다 363 0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5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422,000 ▲1,600
이더리움 3,65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40
리플 2,029 ▼1
퀀텀 1,327 0
이오타 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