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첼시 소속이자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윌리안이 내년 여름 자유 계약으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의 계약 기간은 2020년 6월까지로, 첼시와 계약 갱신을 하지 않을 경우 내년 여름 자유의 몸이 된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서른 살이 넘는 선수에 한해 계약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있어 윌리안은 거부할 수 있다.
한편 유벤투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윌리안 획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약을 6개월 남겨두고 다른 구단과 교섭할 수 있어 내년 1월 윌리안 측은 유벤투스와 테이블에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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