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뽕따러가세캡처
“그 노래를 주어라 부르다가 목소리가 이렇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가인은 부부가 화해를 할 수 있게 ‘동반자’라는 노래를 부를 동안 가사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뽀뽀를 나누라는 미션을 제안했다.
사연자와 남편은 전주가 흘러나오자 쑥스러운 듯 엉거주춤했지만, 총 세 번의 사랑이라는 가사에 진한 뽀뽀를 주고받았고, 흥겨움에 두 손을 붙잡고 다정하게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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