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로 강원은 12승 6무 10패로 4위에 올라섰다.
강원은 4-3-3 포메이션으로 경남을 상대했다.
조재완-정조국-강지훈이 최전방에 나섰고 이현식-한국영-이영재가 중원에 포진됐다.
전반전 양 팀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 강원은 득점을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간 끝에 후반 32분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이현식이 PK를 얻어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경남에서 이적해온 이영재가 키커로 나서 팀의 첫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강원은 A매치 휴식기를 거치고 15일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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