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장윤(연우진 분)은 그날의 사고를 기억해내지 못한 죄책감에 자수하려한 홍이영(김세정 분)과 닿을 듯 말 듯 한 애틋한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홍이영은 "김이안씨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 때 까지는 윤이씨 마음을 못 받을 거 같아요"라고 괴로워하며 울먹였다.
홍이영은 홍수영에게 핸드폰을 맡기며 "언니가 좀 갖고 있어 달라"고 요청했다.
장윤 역시 홍이영을 그리워하고 있었다.
장윤은 연습실에서 마이클리(유건)와 마주했다.
장윤은 마이클리에게 맥주 한 캔을 권했다.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을 얽히고설키게 만든 그날의 비극에 가려진 진실이 무엇일지 점차 베일을 벗는 미스터리 사건의 단서 속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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