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새롬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해도 텅 빈 다이아몬드보다 꽉 찬 진주 제 면에 다른 제 면을 비추어 발광하는 다이아몬드 광보다 단지 느껴질 수 있는 진주의 광 목소리가 큰 다이아는 진주보다 값이 더 나간다. 모름지기 제 값을 올리려면 ‘관종’의 성향이 필요하다. 진주의 삶을 살아가고 싶 으나 이미 이런걸 여기에 올리는 것 부터가 탈락 그나저나 사진은 어느 여름 사진’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새롬의 팬들은 “목소리는 크시겠습니다~~”, “쿨럭 곰돌이 압사하겠다 +ㅁ+”, “김대표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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