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 직장 3년 차 남편에게 "내 돈으로 일할 때 더 많은 돈을 벌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장동민은 탁재훈에게 “그때 즐겁게 먹었잖아요. 어떤 고민 상담보다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일반인에게 술을 사 줄 순 없잖아”라고 말했고 택재훈은 “뻔한 말 대신 나 만의 방법으로 상담하겠다”라고 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평소 남자친구를 신뢰하고 구속하지 않는다는 이시현 씨는 남자친구가 여사친과 둘이 술을 마신다고 해도 제제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김수미는 "그 남자가 날 방관하고 질투도 안 하고 안 좋아하는구나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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