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린가드.출처=페이스북
'Stadium Astro'의 진행자 미셸 리는 방송에 출연해 "믿지 못하겠지만 산체스가 떠나자 린가드는 등번호로 7번을 요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셸 리가 그런 발언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린가드는 등번호로 7번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해당 발언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 논란으로 린가드는 엄청난 비판을 받았는데, 맨유에서 경기력이 좋지 못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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