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캡처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온 서른다섯 살의 서찬수 씨. 하지만 그는 현재 한 여행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살고 있다.
게다가 자신의 여행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과 남미의 주요 여행지에서 전문 사진가들이 찍어주는 스냅사진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스냅사진 서비스를 제공받는 회원들은 한 달에 최대 60팀, 서찬수 씨가 고용한 국내 사진작가 7명은 50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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