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백종원의골목식당캡처
롱피자집에 ‘백종원 피자’가 탄생한 가운데 정인선이 출격했다.
영업이 서툰 롱피자집 사장들에 기술을 전수하고자 한 것.
백종원은 달걀이 넘치는 것은 도우탓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백종원이 주목한 것은 고기였다.
백종원은 고기를 덜어내곤 그 위에 밀가루를 투하해 고기와 섞어줬다.
백종원은 "고기끼리 결착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며 곧바로 문제점을 해결해 줬다.
백종원은 “이름을 주는 대신 레시피를 마음대로 변경하거나, 제대로 만들지 않거나, 가격을 마음대로 올리면 소송 당할 각오는 해라. 초심을 잃거나 음식에 이상한 짓을 하면 소송을 어마어마하게 걸 거다. 그걸 각오하면 내 이름을 써도 된다”라며 성실함과 초심을 강조했다.
규현은 또 ‘강식당’을 입에 올리며 화제를 이어가려고 하나 두 사장은 TV를 잘 보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규현은 “여자 연예인이 아니니까. 나도 이해한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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