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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국생활은 형과 마찬가지로 5년차에 들어섰다.

2019-09-09 17:06:09

MBC애브리원예능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방송캡처

MBC애브리원예능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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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방영 된 MBC애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맑은 8월, ‘대한외국인’에서 활약 중인 샛별 형제 ‘존 록’와 ‘맥’이 나왔다.


존은 이전에 방송 시청이 불가한 연령대라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전혀 보지 못했다고 한다.


바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오직 한 달 동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전체 연령가로 진행한다고 한다.

존은 현재 중학교 1학년이고, 한국 생활 5년차, 맥은 초등학교 4학년(10살)으로 한국생활은 형과 마찬가지로 5년차에 들어섰다.


웨일즈 삼형제가 소개됐다.


14살 맏형 벤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달리기다.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고 뭔가를 성취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형제들과의 여행에 대해 “동생들이 비행기에서 푹 잤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악몽일거 같다. 하고 싶은 대로 할 것 같다. 제가 책임감을 보여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들과의 첫 해외여행이라 더욱 긴장하는 조지나는 안내에 따라 지하철을 타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하철까지 이동하는 길에 아이들은 마냥 신난 모습을 보였고, 잭은 “이거 보니까, 해리**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지나는 정신없이 걷다가, ‘공항철도’ 표지판을 보고 나서야 긴장한 표정을 푸는 모습을 보였다.


벤은 승강기를 넘어가는 기계에 “이거 멋지다”, 내가 지금까지 봤던 기차역이랑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하며 신기해했다. 특히 막내 잭은 들어오는 열차의 모습에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의 모습을 본 수잔은 ”살아있는 이모티콘 같아요“라고 말하며 귀여워했다.웨일즈 삼형제의 가장 큰 흥밋거리도 핸드폰이었다.


조지나는 아이들에게 핸드폰을 그만하고 주변 경치를 보고 가라며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 형제는 여행 동안 핸드폰 보다, 여행 분위기를 만끽하고 갈 수 있을까. 조지나는 “대단하지 않아? 뭐가 많이 지어졌는데, 여전히 초록색이잖아”라고 말하며 경치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서울역에 도착한 이들은 4호선을 차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반대편 공항철도를 4호선으로 착각하는 모습을 보였고, 심지어 새 티켓을 다시 구매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이들의 첫 번째 미션인 ‘4호선 갈아타기’는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까.


환승을 하러 가는 와중에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고 엄마 조지나는 어쩔 줄 몰라했다.


맏이 벤이 나서서 역무원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들은 무사히 지하철을 환승해 명동에 도착할 수 있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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