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과 조세호는 서울대 의대에서 본과 1학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을 만났다.
방송에 등장한 배우 김태근은 대학로에서 공연중인 연극 ‘라이어’ 1탄에 바비 프랭클린으로 출연 중이다.
학생은 서울대 의과대학 진학 후 미국에서는 매기지 않는 등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밝히면서 “여러 의사 중 한 명보다,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는 그런 의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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