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정한, 이한이는 승기 삼촌과 하늘을 바라보며 떠오르는 것을 이야기하는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찍박골에서의 세 번째 만남의 날이 이어졌다.
세 번째 만남에서는 네 살의 부산 소년 예준이와 여섯 살 가온이가 합류했다.
예준이는 오자마자 양말을 벗으며 찍박골을 활보하며 자유로운 영혼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른 새친구 가온이는 카메라를 향해 활기차게 인사를 했다가 날아다니는 나비를 쫓아 뛰어다니는 등 맏언니의 씩씩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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