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메시.출처=바르셀로나SNS
파브레가스와 메시는 1987년생 동갑내기로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과 2011년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었다.
파브레가스는 5일 스페인 '아스'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메시 같은 선수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파브레가스는 "난 말을 해도 사람들이 믿지 못할 광경을 봤다. 메시는 3일마다 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경기를 뛰고 와서 바로 해트트릭을 했다. 이게 정상으로 보이는가? 난 메시를 절대적으로 믿는다"고 신뢰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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