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전소민은 제작진의 "양세찬이 사귀자고 한다면?"이라는 물음에 "당연 사귀지"이라고 답하고, "내 파트너에게 바라는 것"이라는 물음에는 "네 마음"이라고 언급했다.
주 방송에서는 빛의 신과 어둠의 신, 예언자의 정체가 전격 공개된다.
주 커플레이스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이번 레이스에서는 누구도 믿지 못하며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난이도 추리 레이스임에도 황당한 추리들도 연달아 등장해 현장의 폭소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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