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비시+에스엔에스
이하늬는 화요일(십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서 현재의 심경이 담긴 글을 써서 올렸다.
글에서 그는 어떤 관계와 그리움 등에 대해 구구절절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오년 전에 촬영한 포토를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개를 껴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파문이 커지자 이하늬와 윤계상 측은 십일일 언론을 통해서 이하늬의 에스엔에스 글을 언급, 해당 내용은 반려견에 대한 것이었다면서 이들 커플은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육년 전 연인관계로 발전, 사랑을 꽃피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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