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오나라는 머리를 감고 말리는 데만 1시간이 걸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염정아는 감탄하며 소스 레시피를 물었고, 윤세아와 박소담은 "여기서 이런 음식을 먹게 될 줄 몰랐다"고 신기해했다.
오나라는 절친들이 잘 먹는 모습에 뿌듯해했다.
옥수수를 따기 위해 낫을 든 남주혁은 "어차피 밤이 되면 못 따니까 낫 들고 있을 때 낮에 다 딸게요"라며 아재 개그를 했다.
이를 듣던 염정아는 "(유)해진 오빠한테 배웠구나"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엉덩이 춤까지 추며 흥을 뽐냈다.
세 사람은 대공사 후 꽁보리 비밤밥과 김치 콩나물국을 만들었다.
식사를 만들며 염정아는 벌써 지친 기색이었고, "오늘 뭐했지? 이렇게 힘드냐"고 한숨을 쉬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