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2019 아육대 엠비씨
12일 오후 방송되는 엠비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이 출전하는 양궁과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을 예고한다.
'2019 설특집 아육대' 양궁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트와이스가 다시 한번 양궁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할 예정이다. 그녀들은 금메달을 위한 각오를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 '여전사'로 변신했다고. '헝거 게임' 복장으로 등장한 트와이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오마이걸, 우주소녀, 러블리즈가 이에 맞선다. 오마이걸은 전직 금메달리스트로 양궁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우주소녀와 러블리즈 또한 '아육대' 양궁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양궁 여신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경기 중 수류탄 조준에 실패해 자살을 할 뻔한 선수, 장비 획득에 실패해 맨몸 캐릭터로 돌아다녀 현장을 민망하게 한 선수, 한명도 죽이지 않았지만 잘 숨어있던 덕분에 최후의 4인으로 살아남은 선수 등 다양한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번외 경기 멍 때리기는 노라조 조빈과 함께 한다. 조빈의 진행 아래 졸거나 웃으면 탈락하는 룰으로 아이돌들의 포커페이스 비주얼 감상 타임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또한 조빈을 당황 시킨 멍 때리기 최강자들이 다수 등장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2019 '아육대'는 명절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유명 아이돌들이 총출동해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12일과 오는 13일 오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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