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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에 앞서 멤버들은 리틀이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나섰고,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지켜보게 된 리틀이들은 신기해하며 ‘2배속 응원가’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오징어가 싫다던 이한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이서진과 이승기는 잘 먹는다고 격려하며 편식하지 않도록 도왔다.
이밖에 이승기는 텐트에 이어 고기까지 구우며 ‘만능 삼촌’의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이한이는 “고기를 같이 놓으면 잘 안 익을 것”이라며 남다른 ‘고기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하며 아이들에게 자연 속 행복한 저녁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캠핑 막바지에는 이승기의 제안으로 멤버들과 리틀이들 모두 자연의 밤과 하늘을 느낀 장면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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