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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주는 극 중 스리고 A3의 멤버이자 서열 2위 ‘이도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도화(정건주 분)는 장난기가 넘치고 친화력이 좋아 누구나 다 잘 어울리는 살갑고 다정한 성격의 소유자다.
이도화의 밝고 유쾌한 겉모습 이면에는 남모를 슬픔이 숨겨져 있다고 해 극에 흥미를 더하며 반전 전개를 이끌어낸다.
김영대는 “남주 특유의 말투나 행동이 저와는 다른 점이 많아 계속 공부하고 연구했다”며 캐릭터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드러냈다.
“완벽해보이고 싶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허당(?)미 넘치는 모습은 저와 비슷하다. 저도 가끔 바보 같은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며 오남주와 의외의 싱크로율이 있다고 밝혔다.
“‘어하루’를 한 마디로 설명하면 신선함 그 자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만화 속 세상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열정 넘치는 신예 배우들이 만나 넘치는 시너지를 발휘한다. 흥미로운 전개를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기대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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