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방송영상캡처
한다정이 아이를 낳겠다고 말하자 위대한은 "이유가 뭔데?"라고 물었다.
한다정은 "아저씨가 그랬잖아요. 아빠가 임신중절을 선택했다면 저는 없었을거라고요. 엄마가 했던 선택을 저도 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그시각 한다정은 남자친구이자 아이 아빠인 최정우를 만나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다정은“애 지우려고 한 것, 데뷔 코앞인 오빠한테 미안해서 그랬다”라며 “솔직히 난 애 낳고 싶다. 하지만 오빠가 원하지 않는데 내 욕심만으로 낳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를 알게 된 강준호(임주환 분)도 아버지 강경훈에게 화를 냈다.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겠나. 그런 식으로 정치하니까 국민들이 혐오하는 거다”라고 화를 냈고 강경훈은 “내 스타일이 마뜩찮으면 들어와서 네가 하라. 훈수만 두지 말고”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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