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김용명은 배에 오르자 잔뜩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에게 “내가 80cm까지 잡아본 적이 있거든”이라며 “농어라고 알아?”라며 전에 없이 자신감에 찬 눈빛을 내비쳤다.
10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63회에서는 박명수가 선후배 가수와 코미디언을 대학로 소극장으로 초대해 김철민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동료들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의를 다해 김철민을 위한 소극장 공연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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