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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가 화두에 올랐다.
자리에서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라며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궁금해하는 MC들을 향해 “보정을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호구의 차트’는 매주 ‘호구’에 얽힌 다양한 주제를 차트로 풀어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한혜진-전진-장성규-정혁-렌이 차트 속 순위를 예측하며 대결을 펼치는 ‘신개념 추리 차트쇼’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라고 전해 ‘자기관리의 생활의 달인’다운 면모를 또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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