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후반부에 박혜신은 나훈아의 ‘너와 나의 고향’을 열창했고, 다다음 무대에 선 장태희는 경기민요 ‘태평가’를 부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가창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30대 여가수인 두 사람은 1살 나이 차이 또래로 본의 아니게 화면 속 미모 대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설운도(본명 이영춘)의 나이는 1958년생 62세이며, 지난 1982년 KBS 신인탄생으로 데뷔했다.
김수희는 1953년생 67세이며, 지난 1976년에 노래 ‘너무합니다’로 데뷔해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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