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는 1953년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히트곡으로는 '옥경이', '미안 미안해', '동반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이 있다.
두 번째 무대는 ’사랑탑’의 가수 금잔디가 장식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금잔디는 오라버니, 동산에서, 음향, 고목나무, 권태기, 몹쓸사랑, 사랑껌, 신사랑고개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열창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털털한 성격을 보이며 화제를 끌자 최근에는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화제가 됐던 미스트롯의 애청자로도 밝히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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