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스팩토리제공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은 할아버지의 첫사랑을 찾던 중 예상치 못한 난관에 빠지며 마구 혼란스러워 하는 김재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는 어느 날 여일애라는 사람이 할아버지 김무길에게 보낸 ‘생일편지’를 받고 “일애를 꼭 찾아 달라”는 할아버지의 부탁에 따라 행방을 수소문하게 된 재연의 모습.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일애의 흔적을 찾는데 실패한 재연은 고민과 좌절을 느낀다.
무엇보다 김재연은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가 죽음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김무길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함을 보인다.
뒤이어 안타까움으로 점철된 눈물까지 흘려 궁금증을 자아내는 터. 할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사랑으로 시작된 김재연의 험난한 여일애 찾기와, 이를 바탕으로 그려지는 김무길, 여일애의 믿을 수 없는 60년 전 이야기에 관심이 고조된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