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파워FM보이는라디오캡처
김상중은 “5년 전 방송된 드라마 ‘나쁜 녀석들’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액션과 유머가 담겨있다”라고 소개했다.
1990년 연극 ‘아이 러브 빵’으로 데뷔한 그는 1996년 KBS 주말연속극 ‘목욕탕집 남자들’에서 노총각 강호준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려졌다.
드라마 ‘홍길동’,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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