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두 사람은 시골살이에 나섰고, 이날 박민정은 고기와 짜장면을 좋아하는 조현재를 위해 갈비파티를 준비했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메이비에게 “할 말은 하고 살아”라며 돌직구를 던지는 등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황한 윤상현은 “효리는 나랑 안맞는 것 같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감동 가득한 무대 뒤, 조명과 함께 선율이 흘렀다.
사랑가득한 세레나데였다.
BGM이 끊기기 시작, 윤상현이 당황했으나 다시 노래를 이어갔고, 메이비는 웃음이 터졌다.
서툰 이벤트였지만 메이비를 사랑하는 윤상현의 진심이 감동을 안겼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