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앞서 오징어가 싫다던 이한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이서진과 이승기는 잘 먹는다고 격려하며 편식하지 않도록 도왔다.
이밖에 이승기는 텐트에 이어 고기까지 구우며 ‘만능 삼촌’의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이한이는 “고기를 같이 놓으면 잘 안 익을 것”이라며 남다른 ‘고기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분담하며 아이들에게 자연 속 행복한 저녁시간을 선사했다.
캠핑 막바지에는 이승기의 제안으로 멤버들과 리틀이들 모두 자연의 밤과 하늘을 느낀 장면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해가 지기 시작하자 아이들은 캠핑을 위해 산속으로 움직였다.
흙장난하는 아이들을 뒤로하고 이서진과 이승기는 텐트 설치에 나섰다.
이승기의 못질에 이서진은 뒷짐을 지고 아이들을 향해 벗어났고, 박나래가 텐트 설치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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