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는 박재홍의 ‘향수’를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김수희가 자신이 부른 불멸의 히트곡인 ‘남행열차’를 불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몇 차례의 무대가 지난 후, 설운도와 김수희 두 사람은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을 함께 부르며 나이 잊은 열창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참고로, 박혜신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현재 38세이고, 장태희는 1983년생보다 그녀보다 한 살 어리다.
박혜신은 데뷔 11년차로 ‘트로트계의 이효리’로 불리고 있으며, 장태희는 데뷔 10년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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