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비하인드사진제공=JPEM블러썸스토리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등 또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촬영 현장은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사진에 포착된 배우들의 표정에도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카메라와 눈을 마주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다. 함께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꽃매파 3인방 김민재, 박지훈, 변우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의 달달한 케미는 첫 방송부터 전해질 혼담 로맨스를 더욱 궁금케 한다. 지난 5월에는 생일을 맞이한 ‘꽃파당’의 막내 박지훈을 위한 깜짝 파티가 열려 배우들 간의 케미는 더욱 돈독해졌다고 한다.
김민재는 “또래 배우들이다보니 현장에서 서로 의견을 굉장히 많이 나누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서로 도와주며 열심히 그리고 정말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공승연은 “저보다 나이가 더 어린 배우들이 많아서 새로웠다. 서로 배려하고 맞춰주는 덕분에 늘 고마운 마음이 드는 현장”이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서지훈은 “분위기가 너무 밝고 좋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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